3주째 병원을 다니고 있습니다.
첨엔 왼쪽 가슴 상단에 살짝 보이더니 이제는 상반신, 양팔뚝, 목, 얼굴 전부 우둘두둘하게 올라오네요 -_-;
어제 너무 가려워서 홧김에 때밀이 타올로 박박 긁어버리고 마데x솔 분말(응?!)로 여기저기 찍어 발랐는데..
얼굴에 껍질이 벗겨지고 있네요! ㅜㅜ.... 목에도 벗겨진게 보이고...
아침에 일어났더니 오만상 따갑습니다.. 또 병원을 가야하나 -_-;
이거 그냥 막 퍼와도 될랑가 모르겠는데요...
회사 동생이 포풍간지나는 노래가 하나 나왔다 해서 들어봤는데... 짱입니다 ㅋㅋㅋ
주말 아침에 재미삼아 쭉 들었다가 계속 듣고 있습니다 ㅠ_ㅠ;;;
[아래는 가사] : 저작권에 걸리는거 아닌가 모르것네요... 문제 되면 바로 삭제 하겠습니당
고마 됐으요
머가 문젠교 고마 그냥 놔두이소
뭐하머 열지말고 고마 꾹 닫아두이소
엄한 다리 잡지 말고 혼자 말아무이소
그래도 할라마 차라리 날 잡아무이소
내가 캤지요 대도 안한기 뭐 또 안하이
말아무이 마이 말이 마이 나오이
고마 가 옆에 가가 뭐 가갈끼 있나
디비 바바도 없단거 알아무이소
됐으 됐으요 고마 됐으요 돈만 챙기고 고마 그만 째이소 * 3
됐으 됐으요 마 됐으요 마 됐으 됐으 됐으요마 쨋으요 마 쨋으 쨋으
첨엔 돈준다고 드리댔다 아이가
내 몬산다고 머라캤다 아이가
그캐도 내 몬믿는다 카이 니 머캤노
내 믿고 가마 니도 간다 캤다 아이가!
말도 아이다 마 속이고 아이고가
문제도 아인기라 인간이 아인기라
사짜들 막 온데 다 천지 삐까리
글마들 때메 내는 맨날 빚갈이
음악은 음악이고 사업은 사업이라
음악으로 장난치는 사업이 사업이가?
근데 니는 내한테 내 음악을 판다메?
내 하고 싶은 음악으로 장사를 한다메?
그림도 그리고 마 소문도 돌리고 마
음악도 뿌리고 마 명함도 돌리고 마
머라머라 캐싸도 인자 마 치아뿌라!
니 주디서 나오는 건 숨 빼고 다 구라!
뭣도 모르고 내가 니캉 갔제
디비보이 180도 내캉 반대
힘 다빼고 자빠짔네 무참하이
사는 기 이런기가 무까끼하이!
됐으 됐으요 고마 됐으요 돈만 챙기고 고마 그만 째이소 * 3
됐으 됐으요 마 됐으요 마 됐으 됐으 됐으요마 쨋으요 마 쨋으 쨋으
(아~!) 한숨 팍팍 땅바닥에 마
쌔리 문때뿌리고 싶네 니 쌍판!
좀 뭉게지 마라 한 개도 멋 없다
문때지 마라 니 하곤 일 없다
뻑하마 간지는 뭔 간지?
입만 열마는 구린내에 뻥까지
뭐어? 니가 나를 가르쳐?
새우젓같이 짤데 니 아는척?
고기도 머-본놈이 물 줄 안다고
돈도 벌어본 놈이 쓸 줄 안다고
음악도 돈 바르면 더 잘 판다고?
에이~ 그건 진짜 아인거 내 안다꼬!
콩알 반쪽도 모르매 니는 뭐?
이름 값 올리고 회사 키운거?
바닥 치던 시절 싹 다 잊은 거?
다 쳐무라 니 혼자 잘 키운거!
뭣도 모르고 내가 니캉 갔제
디비보이 180도 내캉 반대
힘 다빼고 자빠짔네 무참하이
사는 기 이런기가 무까끼하이
됐으 됐으요 고마 됐으요 돈만 챙기고 고마 그만 째이소 * 3
됐으 됐으요 마 됐으요 마 됐으 됐으 됐으요마 쨋으요 마 쨋으 쨋으
뭐가 문젠교? 돈은 그냥 놔 두이소
지갑은 열지 말고 그마 꾹 닫아 두이소
시간 낭비 하지 말고 혼자 받아무이소
그래도 찝찝하마 뒤로 받아두이소
뭐라 캤지요? 돈맛 보마 상또라이들
마이무이마이 말이 마이 나오이
고마 가 옆에 가가 뭐 가갈게 있으마
싹 다 디비 가 가가 빨아 무이소!
됐으 됐으요 고마 됐으요 돈만 챙기고 고마 그만 째이소 * 3
됐으 됐으요 마 됐으요 마 됐으 됐으 됐으요마 쨋으요 마 쨋으 쨋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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